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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유방암과 자가진단법
작성자 관리자 (admin@kodc.co.kr)
작성일 2017-01-06 [10:40:00] 조회수 1,905


유방암


원인


유방암의 확실한 원인은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한 가지 인자에 의한 것이라기보다는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


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경우에 빈도가 높다.


재발할 경우에는 대개 치료 후 첫 2~3년 내에 재발하므로 이 시기에는 주기적인 검진을 받아야한다.



호르몬의 영향


골다공증 혹은 폐경기 증상으로 투여하는 호르몬 요법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으나 5년이내의 단기간 투약은 비교적 안전하


다고 한다.


▲ 35세이후에 첫 임신 혹은 임신 무경험자


▲ 12세 이전에 초경이 시작되었거나, 50세 이후에 폐경된 사람


▲ 알콜 혹은 고지방식을 다량 섭취하는 사람


▲ 모유를 먹이지 않는 사람


한국인의 유방암 발생빈도


1970년대의 한국 여성의 유방암 발생 빈도는 서구에 비해 아주 낮았으나 1980년대 후반에 이르러 경제성장과 더불어 식생


활의 서구화와 여러가지의 사회적인 요인으로 인한 생활 습관의 변화 등으로 유방암의 발생빈도가 점차로 증가하다가,


2002년대에 이르러서는 5대 여성암 중 제 1위를 차지하게 되었으며, 한국 여성의 유방암 증가율은 매년 10%씩 상승하는데


이는 전 세계 평균의 약 20배이다. (전 세계 평균 매년 0.5%) 그 원인은 비만, 고령출산, 출산기피, 모유 수유기피, 빠른 초


경, 늦은 폐경 등의 이유 때문이다.


반면에 그동안 우리나라 여성들을 가장 크게 위협했던 자궁 경부암은 크게 감소하였다.


한국에서 유방암은 40대->50대->30대 순으로 발생하며 60대 이후에는 감소하는데 특히 20~30대의 유방암 발생빈도는 미


국여성의 4배 가량 된다. 따라서 우리나라 여성들은 젊은 나이부터 정기 검진을 잘 받아야 한다.


5대 여성암


1위 갑상선암


2위 유방암


3위 위암


4위 대장암


5위 폐암


6위 자궁(경부)암



증상 


1) 통증이 없는 멍울


유방암에서는, 통증이 없는 멍울이, 주위경계가 명확하지 않고, 딱딱하게 느껴지며, 만져보면 잘 움직이지 않고 고정되어


있다.



2) 유두 분비


양쪽 유두에서, 여러 유공에서 분비가 있으면 별 문제가 없고, 한쪽 유두의 한 개의 유공에서 혈성 분비가 있을 때에는 정밀


검사를 시행하여야 하는데. 이 경우 대부분이 유관 내 유두종이고, 제거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약 10%에서 유방암으로


진단된다.



3) 피부 함몰


다른 양성 질환에서도 나타날 수 있으나 일단 피부 함몰이 나타나면 멍울이 만져지든지 혹은 만져지지 않든지 간에 가장 먼


저 유방암을 생각해야 한다.



4) 유두 변화 


한쪽 유두에서 최근 수주 내지 수개월 사이에 생긴 유두 함몰은 일단 유방암의 가능성을 생각해야 한다. 또한 유두에 잘 낫


지 않는 습진 비슷한 피부병이 있으면 정밀 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진단


1) 자가검진


유방은 신체 외부에 위치하기 때문에 여성 자신들이 주의해서 관찰하면 조기발견, 조기치료가 가능하므로 만 20살이 넘은


여성에게 자가 검진은 적극 권장되어야 한다.



2) 유방 X선 촬영


기계로 유방을 눌러서 압박을 가하여 촬영을 하게되는데, 이 때 가끔 환자들이 통증을 느끼는 수도 있지만, 압박을 하는 이


유는 유방의 움직임을 줄이고 두꺼운 유방조직을 납작하게 펴서 유방조직내 미세한 변화를 잘 나타나게 하기 위한 것이다.


기본적으로 가로방향과 세로 방향으로 찍게된다.


서양인에 비하여 동양인의 유방은 조직이 치밀하여 유방 X선만으로는 치밀한 조직내에 숨어있는 멍울을 찾기가 어려운 경


우가 많으며, 실제 진단율은 약 90% 정도이다.


따라서 동양여성들에 있어서는 기본검사로 유방초음파를 같이 시행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멍울이 나타나기 약 2년전부터


유방에서 미세한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이런 소견들은 유방초음파에서는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유방x선과 유방초음


파는 상호 보완적이라 할 수 있으며 유방초음파 단독만으로도 진단에 한계가 있다.




3) 초음파


동양여성에게서는 유방X선 만으로는 진단에한계가 있기때문에 최근에는 유방X선과 함께 유방초음파는 유방암 진단의 기


본 검사로 시행하고 있으며 , 이 검사는 환자에게 고통을 주지 않으면서 조작방법이 용이하고, 방사선에 대한 위험이 없으


므로 모든 연령층의 여성에게서 임신유무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검사방법이다.


손으로 만져지지 않는 조그만 혹(0.5cm 크기)까지도 찾아 낼 수 있으며, 유방에 혹이 만져질 때 진짜 혹인지, 단순한 유방조


직의 증식으로 인하여 혹처럼 만져지는 것인지 알아 낼 수 있고, 혹이 있을 때 물혹(낭종)인지 고형의 혹인지 구분한다.




4) 자동총 생검법 (일반적인 조직검사)


가느다란 주사침을 종양 내에 찔러 총을 쏘듯 2~3번 발사하여 굵은 실 정도의 조직을 채취해 조직 샘플을 얻는 방식이다.


자동총 생검은 세침세포검사보다는 정확도가 높지만 이역시 검체가 불충분해 간혹 오진이 있을 수 있다. 또 1㎝ 이하의 작


은 병변이나 흉벽 가까이 깊숙한 곳의 병변이 조직 채취가 어렵다. 특히 조직 검사 결과 악성이 아닌 양성종양으로 진단되


더라도 정지적인 추적검사가 필요하다. 향후 크기가 커질 수도 있고 이 양성 종양 중에서 2년 후에 약 1~2%에서 암이 나타


나기 때문이다.




5) 절제 후 조직검사


종양을 절제해 검사하는 방식은 외과 수술을 통해 종양을 전부 제거하여 조직검사를 하는 방식이다.




6) 맘모톰 (Mammotome)


이런 기존 검사의 단점을 해결한 것이 맘모톰이다. 맘모톰은 초음파를 보면서 특수 바늘을 종양 부위에 찔러 바늘 내부의


회전칼이 자동으로 종양을 모두 제거하는 방식이다.


맘모톰은 이처럼 종양의 모든 조직을 검사하면서 양성인 경우에는 동시에 종양제거를 함으로써 치료도 겸한다는 장점이 있


으며, 검사의 정확도는 거의 100%에 가깝다. 이와 함께 시술자국이 매우 적고 2~3개월 후면 흉터가 거의 눈에 뛰지 않는다.


부분 마취를 하기 때문에 10~20분 정도의 시술로 입원도 하지 않아 간편하다는 장점도 있다.


특히 섬유선종 등 양성 종양을 제거하고 싶어도 흉터 생기는 것이 두려워서 하지 못하는 여성들에게는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임신과 유방암


임신 중에는 .유방암의 빈도가 매우 낮지만(2-3%), 예후가 나쁘다.


* 임신에 의해 에스트로젠의 혈중농도가 높아 유방암조직의 성장을 촉진하고


* 임신 중에는 신체 면역이 떨어져 유방암의 성장을 촉진하며


* 유방조직내의 혈류를 증가시켜 암세포 전이를 촉진한다


진단시 겨드랑이에 임파선 전이가 있거나, 유방암의 위험도가 높은 경우, 또는 방사선요법이나 화학요법이 필요한 경우에


는 임신중절을 권유하며, 다시 임신을 원할 경우에는 치료 후 2년 뒤에 하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치료 후 첫 2년내에 재발


이 가장 많기 때문이다



치료


1)수술적 치료


유방암의 수술방법은 유방 전부를 절제하는 방법(변형근치유방절제술)과 종양 주위의 유방 일부를 절제하는 부분절제술


(유방보존술)이 있다.


변형근치유방절제술은 현재까지 유방암 환자의 표준 수술법으로서 우리나라에서도 전체 유방암환자의 약 40% 이상에서


시행되고 있는데, 이 수술은 다른 부위의 유방에도 존재할지 모르는 미세 유방암을 전부 동시에 제거하자는데 의미가 있다.


종양의 크기가 2cm 이상이면 약 40% 에서, 유방암의 중심부에있는 암의 경우에는 80%에서 다른 부위에 암이 존재할 가능


성이 있다는 데 기초한다.


유방부분절제술(유방보존슐)은 외형적으로 비교적 정상적인 유방 모양을 가지게되며, 유방절제술과 비슷한 치료효과를 보


기 위해서 1기 및 2기의 유방암에서 시행한다. 전체적인 유방모양은 보존한 채, 혹을 포함하여 주변 1~2cm 부위의 유방조


직을 절제하고 동시에 겨드랑이 임파선 절제와 함께 방사선치료를 시행하는 것이다. (현재 약 60% 정도 시행)


유방보존술시 고려해야 될 사항으로는 다음과 같다.


▲ 환자의 생활철학


- 재발의 위험이 있더라도 삶의 질을 우선 생각하는 사람


- 재발에 대한 공포감이 심한 사람은 권장되지 않는다


* 종양의 위치와 크기


- 종양의 크기가 2~3 cm 이하이어야 할 수 있음


- 유두 가까이 위치할 때는 할 수 없음


- 종양을 제거 한 뒤에 남아있는 유방의 크기가 유방의 모양을 유지할 만큼 충분하게 크지 않을 때에는 할 수 없으며  반대

 

  로 유방이 너무 크면 나중에 방사선 치료가 잘 되지 못하므로 할 수 없음


* 종양이 여러군데서 발생하였을 때에는 부분절제술을 할 수 없다


* 유방 X 선상에서 석화화가 여러군데서 발견될 때는 할 수 없음


* 임신 1~ 2기 여성은 할 수 없슴


이 수술은 삶의 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서양인들의 철학에 근거한 것인데, 사실은 한국 여성들의 유방은 서양인들에 비해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에 적응되는 경우가 많지는 않지만 전체 수술 중 약 60%에 이를 정도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2)항암제


유방암은 유방자체에만 국한되어 나타난 병이 아니고, 비유가 적당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감기처럼 전신에 병이 퍼져있


는, 전신질환의 상태이다. 따라서 유방절제술로서 치료가 끝난 게 아니고 항암제를 투여하여 전신에 퍼져있을 지도 모르는


암세포를 찾아 박멸하여야 하기 때문에 항암제를 투여하는 것이다.


항암요법은 대개 세가지 약제를 동시에 투여하게 되며 약 6개월간 치료와 두 가지 약재를 투여하는 3개월 요법이 있다.


항암요법의 부작용으로는 구역질, 구토, 탈모, 빈혈 등이 나타나는데 투약을 중단하면 대개 정상으로 회복되지만 환자 마음


대로 투약을 중단하면 효과가 감소되므로 일단 치료를 시작하면 끝까지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고, 괴로운 증상이 나타


나면 의사와 의논하여 적절한 대처방법을 찾아 귀중한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해야한다.



▲ 예후


일반적으로 유방암은 다른 부위의 암보다 치료성적이 월등히 좋다. 그러나 모든 암이 다 그러하듯이 조기발견-조기치료를


함으로서 치료성적을 더욱 더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정기검진이 매우 중요하다.


유방암 수술 후의 예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혹의 크기와 겨드랑이 임파선 전이 여부인데, 혹의 크기는 2cm 이


하, 2cm ~ 5cm, 5cm 이상으로 구분하며 , 겨드랑이 임파선은 갯 수에 따라 분류된다.


유방암의 병기는 0기, 1기, 2기, 3기, 4기로 분류하는데 1~ 2기를 조기유방암, 3~4 기를 진행성유방암이라 하며 진행성 유


방암은 5년 생존율이 50% 이하로 훨씬 낮아진다.




예방


▲ 일차 예방 (원인 요소를 제거)


*고칼로리, 고지방식 피하고


*담배, 술을 금하고


*25세 이하 혹은 첫 분만 전에 호르몬제 복용을 피하고


*첫 임신을 35세 이전에 실행하며 모유를 충분히 먹인다



▲ 이차예방 (조기진단 및 조기치료)


* 20 세 이상의 모든 여성은 매달 자가검진을 하고


* 35 - 40세 이 기간중 한번 임상진찰을 받고


* 40 세 이상은 매년마다 임상진찰을 받는다.


앞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유방암은 다른 부위의 암보다는 예후가 좋으며 적절한 치료만 하면, 초기 유방암 환자의 경우 10년


생존율이 80% 이상이 되고 이들 대부분이 완치가 된다. 또한 임파선 전이가 있는 비교적 진행된 암환자에서도 다른 부위의


암과는 달리 10년 생존율이 50% 이상이 된다. 따라서 조금이라도 걱정이 되면 일찍 병원을 찾아 유방암이 아닌 사람은 빨


리 공포감에서 해방되고, 유방암인 사람은 조기 발견, 조기 치료의 길을 택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사람에 따라서는 <약을 먹으면 혹이 삭는다> 혹은 <무슨 무슨 조약을 먹었더니 나았다> 라는 주위의 말을 듣고 그대로 따


라하다가 중증으로 진행된 후에야 병원을 찾는 사람도 많다. 또는 <암에 칼을 대면 빨리 퍼져 죽는다>라는 어이없는 <신념


>으로 치료시기를 놓치는 사람도 많은데, 이것은 과거에 건강에 대한 의식 수준이 낮았을 때 병이 훨씬 진행된 후에야 병원


을 찾았고 그만큼 치료 성적이 낮아 조기 사망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생긴 오해가 소문이 되고 이것이 <신념>으로 까


지 발전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유방의 자가진단


유방은 신체 외부에 위치하기 때문에 여성 자신들이 주의해서 관찰하면 유방암의 조기발견, 조기치료가 가능하므로 자가


검진은 적극 권장되어야 한다. 유방은 월경 주기에 따라 많은 변화가 나타나므로 일정한 때에 검진을 하여야 한다. 가장 좋


은 시기는 월경이 끝난 후 일주일 되는 날이지만, 잘 잊어버리기 쉽기 때문에 완전히 월경이 끝난 날로 정하는 게 기억을 하


기 좋다. 폐경기 여성들은 매달 편리한 대로 날을 잡으면 되나, 같은 이유로 매달 1일로 정하는 게 훨씬 기억하기가 쉬울 것


으로 생각된다.



시진(視診)


유방의 자가 검진은 시진(視診), 즉 눈으로 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상의를 완전히 벗은 후 큰 거울 앞에 서서 양손을 머


리 뒤로 깍지를 끼고 가슴을 앞으로 내 밀면서 아래와 같은 모양을 관찰한다.



▲ 관찰해야 할 사항


- 반대편 유방의 모양과 달리 표면이 불룩하게 나온다.


- 양쪽 유방의 크기가 현저하게 차이가 난다.


- 유두가 함몰되어 있다. 한쪽유두에서 최근 수주 내지 수개월 간에 발생한 경우에 의미가 있음.


- 멍울이 만져지지 않더라도 유방의 피부가 함몰되어있다.


- 유방의 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부어있다.


- 유두주위에 잘 낫지 않는 피부병이 있다.




촉진(觸診)


시진의 경우처럼 서서 가슴을 내민 상태에서, 혹은 똑바로 누워서 검사하고자 하는쪽의 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반대쪽 손으


로 유방을 가볍게 문지르듯이(비누나 오일을 묻힌 상태에서 하면 더욱 좋다) 만져 본다.


유방의 바깥 둘레로부터 안 쪽으로 100 원짜리 동전 크기의 간격으로 동심원을 그리면서 가볍게 만진다. 많은 환자들은 엄


지와 나머지 손가락으로 아래 위에서 유방을 쥐어 짜듯이 만져 보고 멍울이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누구나 다 멍울이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둘째, 셋째 및 넷째 손가락을 합쳐서 표면을 문지르듯이 가볍게 만져야 한다.


유방을 4 등분하였을 때 상 외측에 발생 빈도가 가장 높으므로 이 부위는 특히 주의 깊게 만져야 한다.



유두분비


유두 분비는 대단히 흔하지만 암과 동반되어서 나타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그러나 암과의 감별을 위해서 꼭 정밀 검


사를 시행하여야 한다.


유두의 분비물은 크게 혈성(血性) 과 비혈성(非血性) 분비물로 나눌 수 있으며 비록 혈성이라도 암에 동반되어 나타나는 경


우는 많지 않기 때문에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유두에 열려 있는 유공(젖 나오는 출구)은 15-20 개 정도인데 그 중 하나의 유공에서 나오는 혈성 분비는 외과적으로 상당


히 의미가 있지만, 멍울이 만져지지 않고 유방 사진상 의심되는 병변이 없으면 암과 관련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조직


검사로 확진을 해야 하나, 대부분의 경우 유관내 유두종이며 수술로 제거하면 아무런 문제없이 완치된다.


요약하면 양측 유방에서 또는 다수의 유공에서 비 혈성 분비가 있으면 외과적으로 문제가 없으나 한 쪽 유두의 한 개의 유


공에서 혈성 분비가 있을 때에는 비록 유방암의 빈도는 낮지만 일찍 전문의에게 찾아가서 상담하여 확진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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